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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IT|2019.10.17 17:22

네이트(영어: Nate)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이다. 2002년 7월에 넷츠고와 통합하고 12월, 라이코스코리아와 통합하였다. 2004년에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1위인 다음을 처음으로 제치고 1위를 했다. 2009년 2월 28일에는 엠파스와 통합하였다. 2014년 1월 14일에는 자체 검색엔진 서비스를 종료하고 다음 검색엔진을 도입하였다.[1]

목차

네이트온[편집]

네이트온은 대한민국에서 인기 있는 인스턴트 메신저 클라이언트 중 하나였다. 윈도용 버전뿐 아니라, 맥 OS X, 리눅스용 베타 버전도 배포하고 있다. 리눅스용 버전은 KLDP 프로젝트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윈도용 버전은 5.1 정식까지 나와 있다.

2005년에 대한민국 사용자수 1위를 차지하였다. 2005년 5월 셋째주 대한민국의 네이트온은 유저수가 총 754만명이 되어 유저수 650만인 MSN메신저와 차이를 두고 있다.

2014년에는 카카오톡의 PC버전에 밀려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이다.

단점[편집]

서비스[편집]

  • 네이트 커넥트: 네이트의 마이크로 블로그, 단문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네이트온과 싸이월드와의 연동을 지원한다. 지금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트 판
  • 네이트 지식: 지금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사건 및 사고[편집]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입니다.

2011년 7월 27일, 네이트의 3500만 회원의 개인정보 (ID, 이름, 생일, 이메일, 성별, 혈액형, 주소, 연락처(유선전화, 핸드폰), 암호화 주민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등)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되어, '네이트 해킹피해자 공식카페'라는 카페에서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집단소송을 준비한 바 있다.[3][4]

스폰서[편집]

각주[편집]

  1.  “네이트 검색 서비스 개편 안내”. 《네이트 고객센터》. 2014년 1월 14일. 2015년 4월 24일에 확인함.
  2.  초기 설정은 친구 검색 허용으로 되어있지만 친구 검색에 나타나지 않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3.  이교진 기자 (2011년 8월 2일). “해킹으로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전자신문.
  4.  엄민용 기자 (2001년 8월 23일). “네이트 집단소송 봇물, 승소 가능성은?”.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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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네이트

댓글()

네이버

IT|2019.10.17 17:21

네이버(영어: Naver[1])는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이다. 1997년 2월 26일 이해진, 권혁일, 김보경, 구창진, 오승환, 최재영, 강석호 등으로 구성된 삼성SDS의 사내 벤처에서 '웹글라이더'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98년 1월에 분리된 네이버컴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다가 2000년 자회사인 한게임과 합병하여 NHN이 된 후 재분리하여 현재는 네이버 주식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는 '항해하다'라는 뜻의 Navigate와 '-하는 사람'의 접미사 -er이 만나 탄생한 이름이다.[2] 이는 '정보의 바다라고 일컫는 인터넷을 항해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1위의 포털로, 2013년 7월 기준 대한민국 내 검색 점유율 74.5%[3] 을 기록,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이다. 초록색과 하얀색 검색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식iN 서비스로 수천만의 엔트리를 확보하였다. 2013년에는 강원도 춘천시에 국내 인터넷기업 중 처음으로 자체 데이터 센터 ''을 준공했다.[4]

목차

역사[편집]

서비스[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네이버의 서비스입니다.

현재 네이버의 서비스는 크게 검색, 사전, 커뮤니티, 뉴스, 생활, 문화, 쇼핑, 웹툰, 지도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네이버 검색은 디렉토리, 다이렉트 검색, 웹문서 검색, 지역정보 검색, 지도검색, 교통검색, 인물검색,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등을 제공한다. 블로그나 카페, 사용자가 올린 질문이나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답을 달면서 지식을 주고받는 지식iN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다. 한편, 2000년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쥬니어네이버 게임랜드는 18여 년만인 2019년 2월, 어도비 (기업)의 플래시가 2020년에 서비스를 하지 않음(링크:크롬 블로그)[5]에 따라 서비스를 종료했다.(링크:인사이트 뉴스)[6]

논란과 비판[편집]

실시간 검색 결과 조작 비판[편집]

네이버가 인기 검색어 순위를 비롯한 각종 검색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치인과 관련된 검색 조작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며, 실제로 검색 조작 청탁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7] 일각에서는 네이버가 정치적으로 악용될 것을 우려하여 검색통계와 검색로직을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네이버 측은 검색 순위 조작에 이용될 수 있다며 이를 거절하고 있어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네이버가 검색 점유율 80%를 점유하고 있는 현실[8] 에서 특정 정치세력이 네이버의 검색 통계를 일방적으로 이용할 경우 정치적으로 무기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9]

현영희 새누리당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네이버가 검색어를 조작하였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10] 또, 정우택 성상납 의혹과 관련한 검색 조작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12년 7월 3일 나는 꼼수다의 폭로 이후 검색포털 사이트에서 정우택 관련 검색 순위가 급등한 반면, 네이버에서는 관련 검색어를 찾을 수 없어 검색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8] 이와 관련하여 네이버는 정우택 의원 측의 삭제 요청이 있었으며,[7] 이를 토대로 자체 원칙을 검토하여 삭제하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 과정에서 정우택 성상납 의혹이 무혐의 처분되어 삭제했다는 네이버 측 주장[11] 과는 달리 해당 사건이 여전히 검찰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12]

2011년에는 네이버의 검색어 순위 조작여부에 대한 의혹기사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 한 언론이 보도한 '이명박 탄핵은 왜 10000등도 못 되나'라는 제목의 기사에 의하면 "2008년 촛불 집회 당시 '촛불집회'는 네이버 트렌드 통계에서 1723위에 그쳤고, '이명박 탄핵'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100만명에 육박했는데도 이 단어는 검색어 10000등에도 들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가 나가자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가 하루 내내 1위를 차지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13]

최근 들어 네이버가 게임 순위를 심각하게 조작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다른 분야에서도 조작 의혹이 일었던 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게임 순위의 조작이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회사의 게임 포털인 한게임의 게임 순위는 올리고, 반대로 경쟁 회사들의 게임 순위는 낮춘다는 의혹이 있다. 뿐만 아니라 검색어 순위 조작 업체가 특정인에게 돈을 받고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한 검색어 광고를 유도하는데도 불구하고 네이버는 이에 대한 명확한 대응을 하지 않아 검색어 순위 조작 행위가 자주 벌어지고 있다.[14]

이와 관련해, 2007년 진성호 의원은 사석에서 '네이버를 평정했다'고 발언한 바 있고 이후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이 발언을 시인하였다. 이로 인해 네이버는 정권에 굴복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한편 네이버는 이와 같은 일은 사실이 아니라고 네이버 포털 의견 게시판에 설명한 뒤, 2008년 7월 24일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행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네이버에 대한 조롱이 공공연할 정도이다.[15] 진성호는 2009년 7월 이 발언에 대해서 공식 사과했지만 의혹과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16]

2017년에는 '드루킹'이라는 닉네임의 네이버 블로거가 대선 전부터 문재인 측에게로부터 대선 당선시 일본 오사카의 한국 대사관의 대사 자리를 주는 조건으로 각종 정치,경제뉴스에 팩트와 상관없는 무조건식의 문재인 및 민주당 지지하는 선동식 댓글 및 포스트를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올린것이 발각되어 수사를 받고 혐의 인정으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검색의 폐쇄성[편집]

네이버의 폐쇄성도 구설수에 자주 오른다. 자사의 지식iN과, 블로그 등을 다른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광고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가두리'식 사이트 운영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을 서로 개방하는 추세와 반대라는 지적이 많다. 결국 2011년 4월, 대한민국 포털사이트 2, 3위인 다음, 네이트는 카페/블로그/요즘 등 서로의 서비스 검색을 개방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으나, 네이버는 참여하지 않았다. 뉴스 공유 서비스를 예로 들면 다음은 경쟁업체의 서비스인 미투데이와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유가 가능하지만 네이버는 2012년 2월 16일까지 자사의 서비스인 미투데이만 허용하고 있었으나,[17] 미투데이 서비스가 종료된 지금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외부 서비스 공유가 가능하다.

저작권 위반 방조[편집]

또한 네이버 내의 블로그가 다른 검색 엔진에 의해 검색되는 것이 제한되어 있으며, 지식iN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무단 퍼오기를 방조한다는 비판이 있다. 다시 말해서 지식iN 서비스를 들여다보면, 어떠한 것에 질문을 던지면 이전에 답변한 것이 내용이 한 글자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올라와 있거나, 이전에 올린 질문이 다른 네티즌에 의해서 글자만 약간 바뀌어 올라오는 등의 일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활성화에 반해 지식iN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웹 2.0의 기본 목표인 개방, 소통과 평등에 걸맞지 않게 덧글을 일방적으로 통제하거나,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정보를 편집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비판 의견이 늘고 있다. 특히, 2007년 대통령 선거에 관한 문제는 네이버를 반대하는 성향을 증가시킨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된다.[18] 검색 로봇의 경우 웹사이트 안정성을 훼손할 정도로 빈번하게 웹사이트에 접속하며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19] 하지만 최근, 원본반영 이라는 서비스가 생겨 이를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논란[편집]

2013년 초부터, 조중동을 필두로 그 동안 네이버의 문어발식 확장에 비판의 목소리를 가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지금까지 네이버는 70%가 넘는 국내 검색 점유율을 바탕으로 가격 비교, 컴퓨터 백신, 부동산 매물 정보, 오픈 마켓, 앱스토어, 만화 등 인터넷 사업 영역을 하나씩 늘려왔다.[20] 그 결과, 관련 서비스를 하고있던 기존 중소 인터넷 업체는 문을 닫거나 사세가 기울어, 네이버가 시장 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인터넷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일었다.[21]

이러한 논란에 대해, 네이버는 사실을 인정하고[22] 윙스푼, 네이버 키친, 워너비 등의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23] 이후, 소상공인진흥원과 소상공인, 나들가게의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4]

그러나, 이러한 논란 자체에 대해 "보수 언론의 발악이며 기득권 남용"이라며 순수성을 의심하는 견해도 있다.[25][26][27]

모바일 검색기능 개악[편집]

2018년 9월 13일에 모바일 검색 기능을 리뉴얼했는데, 안한 것만 못한 최악의 개악이라는 평을 받고있다.

블로그 검색과 카페 검색을 'VIEW'라는 카테고리에 합쳤다. 문제는 블로그와 카페는 성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따로 검색하는 것이 유리한데, 이 둘을 합쳐버리면 정확성과 편의성이 모두 나빠진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상당수가 업체들의 광고글로 가득찬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 방식으로도 제대로 된 검색결과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이를 악화시킨 것이다. 심지어 적용 당시에는 최신순 정렬까지 없애버렸는데, 불만이 가득했는지 은근슬쩍 옵션으로 블로그, 카페 분류와 최신순 정렬을 추가했다. 사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또 기존의 번호식 페이지에서 더보기 버튼으로 바뀌었는데, 이게 게시물을 봤다가 다시 검색결과로 돌아오면 더보기가 풀려서 처음으로 돌아가지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PC 버전의 블로그, 카페에서 멀쩡히 검색되는 게시물이 VIEW 카테고리에서는 아예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흔하다.[28]

통합검색 기능에 웹문서 검색 기능을 합쳐버려 웹문서만 따로 검색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게다가 변경 이후로 네이버에서만 검색이 안 되는 웹문서들도 늘어났다.[29]

네이버 지식iN 역시 최신순 정렬이 삭제되었으며, 리뉴얼 이후로 10년 넘은 게시물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현상이 심해졌다. 그래서 현 시대에 맞지 않는 정보를 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동영상 검색 기능을 이용할 때, 주로 유튜브 트위치 등의 외부 동영상과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동영상에 비해 네이버 TV 영상이 많이 노출된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19년 9월 15일 현재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기타[편집]

  • 2010년 실사지도 서비스인 거리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서비스 초기 집창촌을 여과없이 보여주는데다, 일부는 폭력사건으로 인해 피를 흘리는 장면까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었다.[30] 이후 작업을 통해 여과하는 작업이 완료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지역을 서비스하고 있다.
  • 네이버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 외 일부 컨텐츠의 XSS 기법의 해킹이 우려되어 한때 논란이 되었다.[31]
  • 네이버는 2012년 3월 10일부터 사흘간 이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악성코드 유포가 확인되었던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중앙데일리, 코리아헤럴드, 스포츠서울, 아이뉴스24, 데일리안의 8개 신문사 기사 노출을 차단하였다. 이는 네이버가 과거 악성코드 발견 신문사의 기사를 몇 시간 차단한 사례와 대응 수위가 다른 행동이다. 이에 따라 각 신문사들은 "인터넷 기사 독자의 70 ~ 80%가 포털을 통해 접근하는데 악성코드를 이유로 기사를 차단하는 것은 횡포"라고 반발하며 네이버에 이의 제기를 모색하고있다. 또 총선이 한 달 정도 앞둔 시점에서의 진보적 평가를 받는 언론사의 기사노출 차단 등은 정치적인 배경의 의도가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32]
  • 간혹 서버문제로 인한 로그인오류 때문에 회원들을 곤란하게 하기도 한다.
  • 여론조작이 가능한점은 문제점으로 지적 되고 있다. 매크로를 통한 네이버 댓글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네이버 서버장비는 화웨이 장비으로 도입했다.[33][34]
  • 네이버 서버의 보안이 뚫린 적이 있다.[35]
  • 사원을 대상으로 구독 희망 도서를 받는다.

스폰서[편집]

관련 서적[편집]

  •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임원기 저, 황금부엉이, ISBN 978-89-6030-139-9
  • 《네이버 공화국》 김태규 공저, 커뮤니케이션북스, ISBN 978-89-8499-821-6
  • 《네이버 스토리 : 트렌드를 창조하는 지식군단》 장정훈 저, 뉴런, ISBN 978-89-0106-366-9
  • 《이것이 네이버다》 윤선영 저, SYNC, ISBN 978-89-9595-420-1
  • 《두 얼굴의 네이버》 김인성 저, 에코포인트, ISBN 978-89-9412-626-5
  • 《초보라도 괜찮아 네이버 N드라이브 1천만이 선택한 나만의 저장 공간》 NTS기술문서팀, 전상현 저, 위키북스, ISB그린팩토리 디자인북》 NHN 저, 시드페이퍼, ISBN 978-89-9397-629-8
  • 《NHN은 이렇게 한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유석문, 이세현, 이상범, 김은하, 나종채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60-7
  • 《NHN은 이렇게 한다 자바스크립트 성능 이야기》 박재성, 심상민, 양정권, 황준호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00-1
  • 《웹 기획자가 알아야 할 서비스 글쓰기의 모든 것 NHN은 이렇게 한다》 유영경, 이인실, 박춘권, 김붕미, 원혜정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29-2
  • 《NHN 오픈 API를 활용한 매시업 NHN은 이렇게 한다》 옥상훈, 나해빈, 오창훈, 정상혁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02-5
  • 《웹 접근성 프로젝트 시작하기 NHN은 이렇게 한다》 박태준, 조진주, 김한솔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10-0
  • 《디자인 스튜디오와 함께하는 기획서 만들기 NHN은 이렇게 한다》 문현정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02-7
  • 《자바스크립트 UI 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 NHN은 이렇게 한다》 박재성, 손병대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94-2
  • 《오늘의 과학》 네이버 캐스트팀 공저,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297-4
  • 《구글 VS 네이버 검색대전쟁》 강병준, 류현정 저, 전자신문사, ISBN 978-89-9288-501-0
  • 《네이버 검색 1위 만들기 블로그 카페 지식iN 에서 통하는 키워드 전략》 황홍식, 김혜원, 권오원 저, 이지스퍼블리싱, ISBN 978-89-9739-029-8
  • 《네이버 카페 제작&운영 가이드 네이버 카페 만들기,까페만드는 방법,카패 꾸미기 교육강좌》 액션미디어 편집부 저, 액션미디어, ISBN 978-89-9753-012-0

각주[편집]

  1.  “Naver - Wikipedia”. 2019년 8월 21일에 확인함.
  2.  “NAVER 로고 프로젝트”. 2018년 12월 20일에 확인함.
  3.  이재경, 네이버, 검색결과로 '낚시질'..수백억 과징금 예상, 머니투데이, 2013년 10월 22일
  4.  권오용, NHN 데이터센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일간스포츠, 2013년 6월 21일
  5.  “Saying goodbye to Flash in Chrome” (영어). 2019년 8월 21일에 확인함.
  6.  “18년 간 수많은 추억 만들어준 ‘쥬니어네이버’ 게임랜드, 오늘 서비스 완전 종료된다”. 2019년 3월 19일에 확인함.
  7.  이동:  네이버 "정우택 의원측에서 '성상납' 키워드 삭제 요청"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24일
  8.  이동:  “정우택 성상납” 네이버 검색어가 사라졌다 미디어오늘, 2012년 7월 24일
  9.  "나는 꼼수다 - 봉주 16회", 2012년 7월 19일
  10.  네이버 또 검색어 손댔나? ‘현영희-공천의혹’ 실종 미디어오늘, 2012년 8월 8일
  11.  조광형, '정우택 성상납' 검색어, 네이버에서 실종? 알고보니.., 뉴데일리, 2012년 7월 24일
  12.  경철수, 정우택 의원 명예훼손 수사결과 초미관심, 아시아뉴스통신, 2012년 8월 10일
  13.  이명박 탄핵, 실시간 검색어 1위...'검색조작? 진실공방' 파이넨셜뉴스 2011년 6월
  14.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순위조작하고 돈챙겨”. 연합뉴스. 2009년 10월 5일. 2010년 1월 17일에 확인함.
  15.  '네이버 공화국'은 열린사회인가?.
  16.  허환주 기자 (2009년 7월 2일). “진성호 의원 '네이버 평정 발언' 공개 사과”. 프레시안. 2010년 1월 16일에 확인함.
  17.  정현수, 닫힌' 네이버, '열린' 反네이버 동맹에 흔들?, 머니투데이, 2011년 4월 15일
  18.  박종환, 네티즌, ‘反·脫 네이버’ 거세지고 있다, ITDAILY, 2007년 12월 16일
  19.  서명덕, 네이버 일본검색 엔진, 정보 모으기는 성공할까, 조선일보, 2007년 12월 5일
  20.  심서현·고란, '인터넷 골목 상권' 집어삼킨 네이버, 이번엔…, 중앙일보, 2013년 1월 16일
  21.  이영완,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로 비판 쏟아지는데… 네이버 사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미래部, 조선일보, 2013년 8월 13일
  22.  노자운, 네이버,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공식 인정..1천억 조성키로, 조선비즈, 2013년 7월 29일
  23.  조유진, 네이버, '골목상권 논란' 콘텐츠 대거 철수, 아시아경제, 2013년 9월 26일
  24.  이유미, 네이버-소상공인진흥원, 골목상권 살리기 위한 MOU 체결, 이데일리, 2013년 10월 2일
  25.  서어리, "네이버 때리기, 보수 언론의 기득권 남용", 프레시안, 2013년 9월 5일
  26.  권영철, "조중동(매), 왜 네이버에 전쟁 선포했나?", 노컷뉴스, 2013년 7월 16일
  27.  김세옥, 조중동 ‘네이버’ 때리기 이어 새누리 규제 착수, PD저널, 2013년 8월 9일
  28.  [하반기 검색 개편 3]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VIEW검색 (뷰검색)’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29.  [하반기 검색 개편 4]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쾌적하게 찾을 수 있도록, 네이버 웹검색이 업그레이드됩니다.
  30.  집창촌까지 보여주나" 네이버 '거리뷰' 논란조선일보 2010년 9월 25일
  31.  “포털 게시판 통한 악성코드 유포 확인”. 연합뉴스. 2008년 6월 18일. 2010년 1월 17일에 확인함.
  32.  강성웅, 네이버, 경향·한겨레 기사 차단...악성코드 발견, YTN, 2012년 3월 12일
  33.  권, 경원. “美는 중국산 제품 보안 우려하는데...화웨이 장비 수천대 도입한 네이버”. 서울경제. 2018년 4월 25일에 확인함.
  34.  이, 경탁. “정보유출 우려에도 화웨이 장비 수천대 구매한 네이버”. 디지털타임스. 2018년 4월 24일에 확인함.
  35.  “EBS 과학 다큐 비욘드”. 《EBS 과학 다큐비욘드》. EBS. 2017년 11월 9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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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IT|2019.10.17 16:13

싸이월드(CyWORLD)는 대한민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흔히 싸이라고 줄여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사이버(cyber)를 뜻하지만 "사이", 곧 "관계"를 뜻하기도 한다. 또, 미국의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영국의 베보와 같은 개인 가상 공간으로, 싸이월드 서비스에 포함된 '미니홈피'는 이미 고유명사가 되어 사용될 정도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1] 2007년 10월 19일, 전 세계에 타전되는 미국의 뉴스전문방송 CNN은 싸이월드를 한국의 앞서가는 IT문화 중 하나로 소개하기도 하였다.[2][3][4][5][6]

1999년 9월 1일 '㈜싸이월드'로 법인이 설립되었으며 2003년 8월 2일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 피흡수·합병되어 폐업하였다. 합병 이후에도 싸이월드 웹 사이트는 존속되어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게 되었다.

2009년 9월 30일 네이트와 메인을 통합하였고, 2010년까지도 이용자 수가 꾸준히 유지되었으며, 2012년 9월에는 싸이월드 모바일 App 3.0 을 출시하여 모바일에도 집중하였다.[7][8][9]

2014년 1월 1일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 법인을 신규 설립하여 사이트 운영권이 전환되었다. 2014년 4월 싸이월드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분리해 사원주주벤처로 새출발했다. 싸이월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4월 8일 싸이월드가 독립한다"고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를 '싸이월드'로 고친 이용약관도 게시했다.[10]

2015년 10월 7일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합체된 통합한 서비스 '싸이홈'이 출시되었다.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네티즌들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서버 부하로 서버 불안정을 겪다가 모바일부터 안정화를 꾀해 나갔다.[11][12] 그 다음 2015년 10월 20일에 싸이홈이 다시 PC와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10월 1일 싸이월드가 옛날 감성으로 새로 개편된다. 즉 방명록, 내 미니미, 미니홈피, 다이어리가 부활했다는 것이다.

2019년 현재 싸이월드 서비스는 대대적인 개편 준비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한편, 2018년 3월 15일 싸이월드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인 '큐(QUE)'를 오픈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13]

목차

역사[편집]

싸이월드의 탄생[편집]

1998년에 서울 홍릉의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이동형, 형용준, 이한수 등 석박사 과정 6명이 EBIZ클럽이라는 창업 동아리를 결성하고 인터넷 관련 공동 창업을 하기로 하였다. 이때 첫 번째 회사인 디지털토네이도를 설립하여 광고 마케팅 서비스인 애드샷을 오픈하였으며 이동형이 대표이사를 맡았다. 한편 형용준은 개인적으로 "peoplesquare.com"이라는 도메인의 사이트를 만들고 일촌 관계의 기능을 도입하였다. 이후 외부 투자자가 피플스퀘어에 관심을 보여 법인 설립을 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1999년에 6명의 회원들 중 3명은 디지털 토네이도에, 3명은 싸이월드에 참여하게 된다. 이한수는 실리콘벨리 투자자 마이클 김을 만나 환타지게임으로 많이 알려진 eLeague를 중심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이스탑(eStop)과 이후 아이비팜(iBFarm)을 창업하게 된다. 1999년 9월 1일, EBIZ클럽 회원들은 ㈜싸이월드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초반에는 형용준과 정태석이 공동대표로 운영하였다. 2000년 초반에 형용준은 싸이월드를 퇴사하고 세이큐피트를 창업하게 된다. 한편 싸이월드는 1999년 12월부터 이동형이 단독 대표이사가 되어 2003년 8월 SK커뮤니케이션즈에 합병될 때까지 이끌게 된다.[14]

싸이월드의 성공기[편집]

1999년 창업 당시 싸이월드는 클럽 서비스를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나 프리챌, 아이러브스쿨, 다음 등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2000년에 클럽을 위시한 개인 PIMS, 공유형 게시판, 채팅, 폴(poll: 투표) 서비스 등 커뮤니티 포털 형식을 도입, 대대적으로 개편했으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

2001년 미니홈피 프로젝트를 통해서 기존의 클럽 중심 서비스에서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로 변화하면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창업 이후 3년 동안 큰 성장을 하지 못하던 싸이월드는 현금이 거의 고갈된 2001년 여름 마지막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 이동형 사장은 기획자였던 이람 팀장을 미니홈피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했고 그 프로젝트를 통해서 미니홈피, 미니미, 미니룸, 도토리와 같은 현재 싸이월드의 모습이 만들어지게 되었다.[15] 그리하여 2002년 겨울 즈음부터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03년에는 경쟁사인 프리챌이 유료화를 선언하면서 싸이월드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끌었으며 같은 해 8월 2일, SK커뮤니케이션즈로 피흡수합병되어 ㈜싸이월드는 사라지게 되었다. 합병 당시 이동형 사장은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본부장을 맡았다가 2005년 5월부터는 일본 싸이월드의 대표이사로 일했다. 그는 2008년 2월 SK커뮤니케이션즈를 퇴사하고 이듬해 위치기반 SNS사업을 시작하였다.[16]

싸이월드, SK컴즈로부터 독립하다[편집]

2014년 1월 1일, SK커뮤니케이션즈는 법인(주식회사) ㈜싸이월드를 신규 설립하여 싸이월드 운영권이 전환되었다. 같은 해 4월 8일까지 SK커뮤니케이션즈가 위탁 운영을 맡은 뒤 싸이월드를 분리하여 종업원인수방식(EBO)의 벤처 기업으로 분사하였다.[17]

2016년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이 자신이 소유한 미국 법인 에어(Aire)를 통해 싸이월드를 인수합병했다.[18]

싸이월드, 재도약을 준비하다[편집]

2018년 싸이월드 서비스는 대대적인 개편 준비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한편, 2018년 3월 15일 싸이월드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인 큐(QUE)를 오픈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19]

싸이월드. 위기를 맞이하다[편집]

2019년 10월 12일 갑자기 싸이월드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지않으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우려와 걱정을 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사진 백업만이라도 해달라는 주장을 하였다. 이 문제는 국내 각 언론사에서도 보도가 되었다.[20][21] 10월 14일 일부 페이지가 복구되었고 11월 만료 예정인 도메인도 2020년 11월까지 1년 연장되었다.[22]

기능[편집]

회원들 사이의 온라인·오프라인 친분으로 형성된 실명의 일촌 관계를 바탕으로, 개인의 일상이나 사진, 음악 등을 미니홈피 서비스를 통해 서로 공유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개인용 컴퓨터와 휴대 전화에서 사용되는 네이트온 메신저, SK텔레콤 휴대전화와 연동되어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일촌[편집]

싸이월드에서는 친한 사용자끼리 일촌 관계를 맺는다. 일촌 관계는 한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일촌 관계를 맺어줄 것을 요청하는 쪽지를 보내 그것을 상대방이 받아들이면 이뤄진다. 일촌 사이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숨겨진 미니홈피 게시물을 볼 수 있고, 사람들끼리 연락처 등 개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싸이월드의 소셜 네트워크의 기반이 되는 것이 일촌이다.

싸이월드에 가입한 회원은 다른 어떠한 회원들과 일촌 관계에 있고, 그 일촌들 가운데에서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대가 있을 경우 그 상대를 관심 일촌으로 지정하면 상대의 접속 정보, 미니홈피 업데이트 정보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일촌의 여부는 상대방은 알 수 없다. 맺을 수 있는 일촌의 수는 제한이 없지만 관심 일촌은 최대 300명까지 지정할 수 있다.

일촌 관계는 두 사람 중 어느 한 쪽이 자유롭게 끊을 수 있다. 일촌 관계가 끊어진 사실은 상대방에게 따로 통보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업데이트 정보가 표시되지 않거나 상대방 미니홈피를 방문했을 때 '일촌평 쓰기'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일촌 관계가 끊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일촌은 4개의 그룹으로 관리되며(그룹과 관심일촌은 다르다.) 기본 그룹 1개가 존재하고, 최대 3개까지 만들거나 삭제할 수 있다. 각각 그룹별 권한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일촌 공개라도 각각의 그룹별로 게시물의 보기 권한을 제어할 수 있으며 각 게시판의 폴더 또한 각 그룹별로 보기 권한을 제어할 수 있다

미니홈피[편집]

싸이월드에 가입한 사용자는 개인별로 스스로를 알리는 작은 공간을 할당받는데, 이곳을 미니홈피라고 부른다. 블로그의 변형된 형태를 띠고 있으며, 다른 일촌에게 자신의 사진과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이용한다. 작고 아기자기한 형태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이 미니홈피를 꾸미려면 사이버 머니인 도토리를 이용해 아이템을 구입해야 한다. 아이템의 종류에는 미니홈피의 바탕 화면, 미니미 옷, 미니룸 방 인테리어, 배경 음악, 배너, 글꼴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아이템에는 대부분 시간 제한이 걸려 있어 그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아이템이 없어진다.

미니홈피에서는 다음과 같은 공간이 제공된다.

  • 위쪽 상단: 자기 미니홈피의 제목을 적는다.
  • 왼쪽 상단: 자기 사진이나 예쁜 그림 등을 올려 놓을 수 있다.
    • 그 아래 부분: 간단한 자기 소개글이 들어가는 공간이 있다.
      • 그 아래 부분: 공개된 자신의 개인 정보와 미니홈피 주인의 일촌의 다른 미니홈피로 건너가는 기능(파도타기)이 가능한 일촌 목록이 나타나 있다.
  • 가운데 주 화면: 선택된 메뉴에 따라 다른 내용(프로필,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등)이 나오는데 초기 화면의 경우에는 최근에 올라온 게시물 내용과 미니미(각 사용자를 뜻하는 작은 아바타)와 미니룸(미니미가 거주하는 작은 방), 일촌이 자유롭게 방문해 짧을 글을 남길 수 있는 일촌평 등이 나타난다.
  • 오른쪽 메뉴: 프로필, 게시판, 사진첩, 다이어리, 방명록, 설정 메뉴 등이 나타난다. 이들 메뉴는 일반 및 일촌 공개 여부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사진첩에는 제한 없이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지만, 사진마다 용량에 제한이 있다.
  • 맨 오른쪽 상태 화면: 미니홈피의 방문객 수(페이머스), 스크랩 수, 즐겨찾기 수, 선물 개수 등이 나타난다.

클럽[편집]

싸이월드에 가입한 사용자들이 모여서 만드는 커뮤니티로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와 같은 기능을 한다. 클럽을 꾸미기 위해서는 도토리가 필요하며, 아이템을 구매하는 형식으로 클럽을 꾸밀 수 있다. 또한, 네이트온에서도 미니클럽을 만들 수 있다.

페이퍼[편집]

싸이월드의 블로그이다. 미니홈피의 개인적인 내용이 아닌 특정한 주제에 따른 대중에게 공개될 수 있는 정보, 지식 등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존 블로그 서비스인 싸이월드의 페이퍼 서비스는 서비스 사용율 및 활성도가 낮아지는 문제로 인해 2008년 12월 08일부로 종료되었다.

포도알[편집]

싸이월드에서 사용하는 사이버 머니인 도토리가 최근에 포도알로 바꼈다.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글을 쓰면 포도알이 자동적으로 있게 되었다. 한 개에 10원씩 판매되고 있으며, 휴대전화의 레인보우 포인트 등을 사용하여 포도알을 구입할 수 있다. 포도알 이벤트 등을 통해 포도알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한다. 포도알을 이용하여 선물이나 배경 등을 구입하여 미니홈피, 클럽 등에 제공할 수 있다. 포도알을 화폐 단위로 당시 대표이사인 이동형이 제안을 하자 팀원들은 촌스럽다고 반대를 했었다. 그래서 투표를 했고 팀원들을 어렵게 설득한 후에 포도알이 화폐 단위로 결정되었다. 지금은 싸이월드 앱 안드로이드 8.2.1버전 이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블로그[편집]

싸이월드 블로그는 2007년 4월 홈투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2008년 4월 싸이월드 블로그로 서비스명을 변경하였다. 메인 화면을 꾸미는 다양한 위젯, 설정에 따라 사진첩, 게시판, 블로그 형태로 바뀌는 게시판, 미니홈피의 배경 음악을 사용할 수 있는 블로그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평가[편집]

긍정적인 평가[편집]

블로그 문화로 대표되는 미국과는 표현할 수 있는 디지털 아이템의 유료화가 성공적으로 안착,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성공적인 유료화 모델을 제시했다.

미니홈피는 생활을 기록하는 게시를 하고, 게시물이 널리 퍼지게 되는 사례도 있다. 웹툰의 제목과 작성자를 삭제하여 게시한 경우도 있었다.

부정적인 평가[편집]

 이 문단의 내용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각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0년 6월 20일에 문단의 출처가 요청되었습니다.)

싸이월드 이용 시 개인 정보 노출의 위험성,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사이트 회원 탈퇴 거절의 위험성, 불합리/불법의 위험성, 정보 감시의 문제 가능성이 있다는 비평이 있다.

또, 자신의 홈피에 방문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인터넷의 여러 사이트에서 싸이월드 방문자 추적기라는 프로그램을 유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설치하면 방문자들의 실명, 예상 지역을 볼 수 있다. 역파도타기 기능의 경우 방문자 추적을 가능하게 하며 외부 페이지로 정보를 유출하여 확인한다. 사용자 동의를 구하지 않는다는 데에서 이는 불법으로 평가되며 싸이월드에서 또한 공식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기보다는 남의 글을 옮겨 오는 형식으로 생각을 단일화시키고 지나치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게시물이 많아졌다는 지적도 있다.[출처 필요]

세계 시장 진출[편집]

싸이월드의 인기가 높아지자 SK컴즈는 2004년부터 중국, 미국, 일본, 타이완, 독일, 베트남 등 외국에도 진출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일본의 경우 믹시(mixi) 등 현지 SNS 서비스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한 상태였고, 사치스러운 유료 아이템에 대해 실용성을 추구하는 외국 소비자들로부터 자연스레 외면받았다. 결국 싸이월드는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모든 세계 시장에서 철수하였다.[23]

2011년, 싸이월드는 '글로벌 싸이월드'로 외국에 다시 진출하였다. 첫번째 시도는 국가마다 현지화 전략을 썼지만, 두번째에는 똑같은 플랫폼에 언어만 바꾸어주는 전략을 썼다. 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프랑스어/베트남어로 서비스하였다. SK컴즈는 글로벌 싸이월드를 한국 싸이월드와 합칠 것이라고도 했었다. 그러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이미 시장을 선점한 터라, 싸이월드는 여전히 인기가 없었다. 결국 SK컴즈는 2014년에 글로벌 싸이월드를 종료시킨다. 이에 따라 싸이월드는 국내용 서비스가 되었고, 그 이후 SK컴즈로부터 독립하게 되었다.

싸이월드는 글로벌 서비스 당시 일촌, 도토리 등을 국외 사이트의 현지 정서와 맞게 고치기도 했었다.

현지 정서에 맞게 바뀐 용어들일촌도토리

중국 지기(知己) 홍두(紅豆)
일본 싸이프렌드(サイフレンド) 동구리(ドングリ)
미국 이웃(Neighbors) 도토리(Acorn)
타이완 마치(麻吉) 쏭궈(松果)
  • '마치(麻吉)'는 아주 친한 친구를 의미한다.

함께 보기[편집]

관련 방송[편집]

2013년 4월에는 팟캐스트 녹음 현장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24]

각주[편집]

  1.  유효정. SNS `베보` 설립자 부부, 1조원에 팔았다가 11억원에 되사. 전자신문. 2013년 7월 2일.
  2.  박영훈. `싸이질`지구촌 공통어로 자리매김. 해럴드경제. 2006년 10월 20일.
  3.  김현아. CNN, 싸이월드 등 한국의 앞선 IT문화 소개. 아이뉴스. 2007년 10월 18일.
  4.  주미옥. CNN “한국은 다이나믹한 미래국가” 특집방송. 서울신문. 2007년 10월 16일.
  5.  김희정. 트위터·페이스북… 대한민국은 ‘소셜’ 바람?. 한국경제. 2010년 9월 24일.
  6.  허재경. "사람 냄새 나는 SNS 뉴 싸이월드로 부활할 것". 한국일보. 2014년 6월 10일.
  7.  이윤주. 카카오스토리 ‘대박’… 5개월 만에 가입자 2500만명·게시물 5억건 돌파. 경향신문. 2012년 8월 29일.
  8.  권혜진. 변해야 산다…위기의 SK컴즈, 모바일 총력전. 연합뉴스. 2012년 9월 2일.
  9.  한동희. 벤처->SK컴즈->벤처로 다시 돌아온 '싸이월드'…"집나간 사람들은 결국 돌아온다". 조선비즈. 2014년 5월 14일.
  10.  권영전. 싸이월드, SK컴즈서 분리…사원주주벤처로 새출발. 연합뉴스. 2014년 4월 8일.
  11.  김유성. `새출발` 싸이월드, 내가 산 도토리는 어떻게 되나?. 이데일리. 2015년 10월 3일.
  12.  서진욱. 모바일에서 싸이월드 이용해볼까…'싸이홈' 재탄생, 백업 10일까지. 머니투데이. 2015년 10월 7일.
  13.  신무경. 싸이월드, 뉴스 선별 콘텐츠앱 '큐' 출시. 동아일보. 2018년 3월 7일.
  14.  곽아람 (2004년 7월 22일). '도토리' 산골소년의 성공기 - 싸이월드 만든 이동형 SK커뮤니케이션즈 상무”. 조선일보. 2014년 1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월 12일에 확인함.
  15.  우한울 (2004년 8월 26일). “이람 "그녀가 없었으면 싸이질도 없다". 세계일보.
  16.  한민옥 (2009년 2월 16일). “이동형 전 싸이월드 대표 `위치기반 SNS`로 컴백”. 디지털타임스.
  17.  남혜현 (2014년 3월 13일). "싸이월드, 30명 규모로 4월8일 완전 독립". ZDNet.
  18.  '벤처 1세대' 전제완, 싸이월드 인수”. 《한국경제》. 2016년 7월 18일.
  19.  신무경 (2018년 3월 7일). "[단독] 싸이월드, 뉴스 선별 콘텐츠앱 '큐' 출시". 동아일보.
  2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764583
  2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15&aid=0000815733
  22.  “싸이월드, 도메인 계약 1년 연장...“1년 운영비 납부””. 《www.donga.com》. 2019년 10월 15일.
  23.  “SK컴즈, '싸이월드' 독일·일본이어 미국·대만도 사업 철수”. 뉴시스. 2009년 11월 6일.
  24.  팟캐스트 인생수업 싸이월드 창립자 이동형편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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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싸이월드

댓글()

정보보호 ( 정보보안 )

IT|2019.10.17 15:34

1. 개요2. 정의3. 위험관리4. 기술적 보호5. 논란



Information Security

1. 개요[편집]

정보를 보호하고 보안을 유지하는 것을 말하며 정보보안과 동의어로 쓰이곤 한다. [1] 정보의 흐름 전체의 보호를 망라하는 개념이다. 범주로 나누어 물리적 보호, 기술적 보호, 관리적 보호로 나눌 수있다.

2. 정의[편집]

대개 정보보호라고 하면 ISACA:2008의 정의를 많이 채용한다. 그 정의는 아래와 같다.

인가된 사용자만, 완전하고 정확한 정보에, 필요로 할 때마다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정보보호"를 정의하려면 당연히 "정보"와 그 가치의 정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문서에 따라 엄청나게 많은 정의가 존재한다. 또한 "보호"라는 용어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정의해야하므로, 가볍게 정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대부분의 문서에서 인정하는 필수적인 성질은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이다. 볼 자격이 없으면 안 보여주고, 틀린 정보는 취급하지 않으며, 볼 자격이 있는 사람이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는 것. 이 개념 자체는 고대 로마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정의로는 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 등을 회피할 수 있다는 등의 많은 단점이 있다.

3. 위험관리[편집]

정보는 자산이고, 따라서 그에 걸맞는 위험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위험을 감당할 수 없는 자산의 소유가 독이 되어 그냥 처분해 버리는 등 다양한 위험 처리가 가능하다.

4. 기술적 보호[편집]

해커들의 주무대.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를 주제로 한다.
수준에 따른 분류로 데이터, 응용프로그램, 호스트, 네트워크로 나눌 수 있다.

  • 응용프로그램 보호

  • 네트워크 보호

    • 보안 네트워크 모델

    • 기반 구조 모델

    • 보안 프로토콜

    • 프로토콜 보안


공격 방법도 무궁무진해서, 조금만 생각해 보면 고개를 끄덕일만한 공격부터 도무지 천재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공격까지 다양하다. IT는 그만큼 발전과 적용이 빠른 분야이다. 공부할 게 늘어난다 IT가 그렇지 뭐

5. 논란[편집]

정보보호관리평가는 정보의 정의에 따라 정보의 자산가치를 평가하고 그에 어울리는 관리 및 절차가 적용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침해를 입어도 손해 볼 종류가 아닌 위협에 대해서는 보호할 필요가 없다. 자산가치의 평가는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기본 원칙으로, 윤리적인 요소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

[1] 엄밀히 따지면 정보보호는 정보처리정책인 반면 정보보안은 접근제어정책에 가깝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KISA 등의 정부기관이나 관련 업체들의 인사말 등을 보아도 정보보안이라는 말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자격증은 왜 정보보안기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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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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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IT|2019.10.17 15:30

1. 개요2. 역사3. 정보화 시대에서의 정보기술4. 직무의 일종

1. 개요[편집]

情報技術 / Information Technology; 'IT'

현대를 살아가는 문명들의 기반이자 모든 것.

정보기술(또는 정보통신기술 정보통신기술을 정보기술의 개념과 다른 ICT의 정의로 보기도 하지만, 정보기술의 동의어로 더 자주 쓰인다.)은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정보통신방송, 언론 등 멀티미디어, 정보보안  인터넷 등을 통칭하는 말이다. 컴퓨터 등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한 정보화 사회에서 많이 주목된 용어며 사용예로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통신 기술 분야가 발달한 대한민국을 이른바 'IT강국'이라 칭한다.

사실 지금의 대한민국 IT업계의 현실을 말하자면 'IT 속도 강국' 혹은' IT기기 제조업 강국'이라고 칭하는게 매우 정확한 말일지도 모른다. 말 그대로 IT 하드웨어 환경이나 속도만 세계 최고수준이지 다른면에서 뒤처지는 면이 많아, ActiveX 없으면 업무를 아예 못 보다시피하는 작업환경과, 이런 기존 시스템이 거의 막히게된 윈도우 10이 등장하자 대응할 생각도 못하고 국민들에게 그저 윈도우 10를 사용하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그 취약한 실태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 역사[편집]

정보기술의 역사는 1943년 영국에서 독일의 암호신호법을 해석하기 위해 콜로서스 계산기를 만든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후 미국에서 에니악으로 알려져 있는 전자계산기(컴퓨터의 시초) 등이 도입되며 본격적인 정보기술의 연구와 발전이 시작된다.[1]
초기 정보기술은 메인 프레임에 기초한 컴퓨터 및 자료의 일괄적 처리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숫자의 계산에 적용하는 기술로서, 지금 시대에 상통하는 정보적 통신보다는 자료의 계산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지만, 정보기술이 이와 같은 배경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며 정보기술은 워드프로세서, 재정적 계산, 통계학과 같은 발전과 연계되어 산업 전체에 포괄적으로 적용될 수 있게 되었다.

3. 정보화 시대에서의 정보기술[편집]

기술이 날로 발전하며 정보기술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역으로 발전하였고, 미래 산업에 있어서도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항상 접하는 뉴스, 방송 및 각종 멀티미디어도 정보기술의 발전의 산물이다.정보기술의 발달로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매체로는 컴퓨터, 텔레비전, 스마트폰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주도기업으로 구글, IBM,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이 많이 알려져 있다.

앞으로는 정보기술의 활용이 산업 전반에서 주목되고 더욱 중요시될 전망이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망으로 연결된 지금, 정보기술은 미래에도 유망한 직종과 과학 기술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직무의 일종[편집]

직무의 종류

생산직

사무직

마케팅

보안

시설관리

리스크

전략기획

재무

정보보호

법무

비서

공정설계

구매

환경안전

총무

IT

생산관리

영업

연구개발

인사

물류

품질관리

홍보

CS

노무


직무의 일종으로서의 IT는 주로 다음을 담당한다.


정보기술 총 책임자를 CIO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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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정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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